
건축과 농촌일손돕기
이날 일손 돕기에는 건축과 직원 13여 명이 참여해 농작물 식재를 돕기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고령화로 인한 농촌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해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추진됐다.
농가주는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내 일처럼 나서 일손을 덜어주는 모습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최승백 건축과장은 “농촌의 일은 육체적으로 힘들고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일임을 알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며 “농가의 애로사항을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매년 적극적인 일손 돕기 활동을 전개하여, 지역 사회에 더욱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은선 기자 silver_line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