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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행정력을 잇고, 도로 안전을 열다 제6차 국도‧국지도 예비타당성 현장조사 실시
  • 이서원 기자
  • 등록 2025-05-22 11: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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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연구원 20일 남원시 2개사업 예비타당성 현장조사 실시
[남원=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는 20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국지도 60호선(인월~산내), 국도 24호선(순창 적성~남원 주생) 2차로 개량사업에 대하여 예비타당성 현장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사업으로 추진중인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지난 25123일 남원시 도로 2개 노선이 선정된 바 있다.

 

제6차 국도 국지도 예비타당성 현장조사 실시

2026년 상반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사업에 남원시 사업이 최종 확정 될 경우 지리산권의 주요 관광명소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어 관광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함양군, 순창군 등 인근 지역과의 간선기능 역할로 지역균형 발전, 교통사고 감소 등 원활한 교통환경을 제공하여 보다 사람 중심의 안전한 도로가 될 것이라 예상되는 만큼 남원시는 현장 조사 이후 최종 선정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제6차 국도 국지도 예비타당성 현장조사 실시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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