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예술의 전당 미술관은 이달부터 8월까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아카데미-뚝딱뚝딱 종이집'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익산예술의 전당 미술관 문화예술아카데미 운영
이번 프로그램은 익산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마련됐다. 매주 토·일요일 7회에 걸쳐,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가족만의 상징적 공간인 집을 만들어 보는 예술 체험이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으로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기(5~6월)와 2기(6~8월)로 나눠 운영되며 각 기수당 8가족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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