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남원시 퓨전.창작 국악으로 대중들과 소통
  • 이서원 기자
  • 등록 2025-05-09 11:53:07
기사수정
  • -
[남원=뉴전북] 52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퓨전·창작국악 경연대회’ (대회장 최경식 남원시장)52(), 전북 남원시 십수정 특설무대에서 국악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관객 호응 속에 퓨전·창작 국악...국악 대중화에 한걸음 더 다가가다
 

양이온 청화 루덴스키 만월 프로젝트 우하린 등 5개 팀이 무대에 올라 국악과 다양한 장르의 융합을 시도했다. 또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관객 호응 속에 퓨전·창작 국악...국악 대중화에 한걸음 더 다가가다

국악의 미래 지향적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됐다.

관객 호응 속에 퓨전·창작 국악...국악 대중화에 한걸음 더 다가가다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