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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객 호응 속에 퓨전·창작 국악...국악 대중화에 한걸음 더 다가가다 |
▲양이온 ▲청화 ▲루덴스키 ▲만월 프로젝트 ▲우하린 등 5개 팀이 무대에 올라 국악과 다양한 장르의 융합을 시도했다. 또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관객 호응 속에 퓨전·창작 국악...국악 대중화에 한걸음 더 다가가다
국악의 미래 지향적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됐다.

관객 호응 속에 퓨전·창작 국악...국악 대중화에 한걸음 더 다가가다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