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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마한박물관 '마한네 그릇가게' 특별전 개최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4-30 17: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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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5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마한의 다양한 그릇 30여 점 전시- 서동축제 기간인 5월 4~6일, '마한 토기화분 만들기' 체험 제공
[익산=뉴전북] 익산시 마한박물관은 서동축제에 맞춰 특별전 '마한네 그릇가게'를 개최한다고 30 밝혔다.

 

이번 전시는 금마 서동공원 내 마한박물관에서 오는 53일부터 831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며, 마한에서 사용됐던 다양한 형태의 그릇 30여 점이 전시된다.

 

'마한네 그릇가게' 특별전은 고대 마한인들의 토기를 통해 마한의 생활과 문화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익산 마한박물관 마한내 그릇가게 특별전 개최
 

전시는 마한의 그릇은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맛있는 일상 속 생활 그릇 마음을 담은 무덤 속 그릇 무덤이 된 마한의 그릇 등 네 가지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흙에 두드림 무늬 찍기 마한 그릇 자석놀이 등 체험도 운영된다.

 

특히 서동축제 기간인 54~6일 특별 체험으로 '발포세라믹을 활용한 마한 토기화분 만들기' 꾸러미를 매일 선착순 20명씩 무료로 증정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마한박물관(063-859-4827)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마한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토기라는 소재를 통해 흥미롭게 풀어낸 전시"라며 "서동축제도 즐기시고 마한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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