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운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매년 진행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남원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 서재석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양곡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하는 남원중앙새마을금고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남원중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양곡 400kg 기탁
임점숙 죽항동장은 “남원중앙새마을금고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양곡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히 전달하여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