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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근대와 현대를 잇다…'이리열차 타고 익산행' 출발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3-28 11: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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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국가유산사업으로 1박 2일.당일 프로그램 4월 3일부터 마수리늘배움협회 누리집에서 신청
[익산=뉴전북] 근대와 현대가 만나는 도시익산의 숨은 이야기 속으로 특별한 시간여행이 시작된다.

익산시는 오는 4월 26일부터 근대역사의 숨결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생생국가유산사업 '뉴트로 이리열차 타고 익산행'을 운영한다.

근대와 현대를 잇다_이리열차 타고 익산행_출발

이번 사업은 1박 2일 일정의 응답하라 이리소통하라 익산이리열차 타고 익산행당일 프로그램 솜리골목기행 이리열차 시간정거장 어게인 등이 운영된다.


'솜리골목기행'은 지역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근대역사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리열차 시간정거장 어게인참가자들은 익산의 숨은 이야기와 명소를 배경으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색다른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근대와 현대를 잇다_이리 열차타고 익산행_출발

프로그램의 무대가 되는 장소는 문화예술의 거리(구 삼산의원 일원춘포역 솜리문화금고 등 근대역사문화공간 원불교 익산성지 황등제 만경강 물문화관 철도관사마을 익산시민역사기록관 등이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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