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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도농통합 30주년 여행 이벤트…익산 곳곳 매력 알려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3-24 11: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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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리시와 익산군 통합 30주년…'익산에 반하다 챌린지 3.0' 진행- 3곳 방문 인증하면 30명에게 특산물 꾸러미(3만 원 상당) 제공
[익산=뉴전북] 익산시가 옛 도심과 백제역사유적지역 맛집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행 이벤트를 선보인다.

익산시는 이리시와 익산군의 도농 통합 30주년을 기념해 '익산에 반하다 챌린지 3.0'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농통합 30주년 여행 이벤트 익산 곳곳 매력 알려

이번 이벤트는 옛 이리시와 익산군 지역의 관광지를 각각 1곳 이상 방문하고익산 소재 카페나 음식점을 이용한 인증사진을 남겨야 참여할 수 있다.


총 3곳을 방문한 사진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후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네이버폼(naver.me/GNWTvB0S)을 통해 이벤트 신청을 하면 된다선착순 30명에게 고구마방울토마토 등 익산의 특산물로 구성된 3만 원 상당의 꾸러미가 지급될 예정이다.


옛 이리시 지역인 중앙동과 인화동에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관광지와 맛집들이 있다특히 익산역에서 도보 이동이 가능해 기차를 이용한 뚜벅이 여행으로 안성맞춤이다.



옛 익산군 지역으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백제역사유적지구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을 비롯해 자연 속에서 쉬어 갈 수 있는 고스락아가페정원달빛소리수목원 등이 있다아울러 보석박물관주얼팰리스다이노키즈월드가 있는 왕궁보석테마관광지까지 매력적인 관광지가 다양하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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