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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새봄 대청소로 상춘객 맞이 나서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3-06 15: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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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는 14일까지 '특별 환경 정비 기간'…관광지 등 지역 곳곳 대청소- 정헌율 시장을 비롯해 자원봉사단체, 자생단체 등 1,500여 명 참여
[익산=뉴전북] 익산시가 본격적인 봄철 관광객 맞이를 위해 대대적인 환경 정비에 나섰다.

익산시는 오는 14일까지를 특별 환경 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관광지를 비롯한 익산 전역에서 환경 정비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정헌율 시장은 주민들과 함께 금마면 익산천(옥룡천)을 찾아 하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환경 정비는 29개 읍면동의 다중이용시설 주변버스정류장골목길 등 청소 취약지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볼거리·먹거리·숙박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특별 환경 정비 기간 동안 공무원을 비롯해 자원봉사단체지역 자생단체유관기관 회원 등 1,500여 명이 참여해 지역 곳곳을 말끔하게 정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익산시는 생활쓰레기 수거 대행업체와 특별청소반을 구성하고 주요 가로변 등의 환경 정비와 신속한 쓰레기 수거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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