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풍악을 울려 전(傳)하고 통(通)해보자
  • 이서원 기자
  • 등록 2025-03-06 15:30:42
기사수정
  • 다채로운 행사로 시민들 눈길 끌어
[남원=뉴전북]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52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대회장 최경식 남원시장)』이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아트센터사랑의광장춘향문화예술회관 등 남원시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2025 춘향국악대전 새로운 변화
남원시는  판소리 동편제의 발상지이자 춘향가흥보가의 배경지로 수많은 국악 명인명창을 배출한 곳이다.

 춘향국악대전은 최고의 명인명창이 탄생하는 순간을 만나볼 수 있고 인재를 배출하는 대회이다.

2025 춘향국악대전 새로운 변화

특히, 전통을 지키며 대중과 함께하는 축제형참여형 경연으로 자리매김하고자신인 대전과 퓨전창작국악 부문을 신설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총 5개 분야로 진행하는 경연은 13개 종목으로 ▲판소리(명창부일반부 청소년부신인 및 외국인부▲무용(일반부청소년부▲기악관악(일반부청소년부▲기악현악병창(일반부청소년부▲퓨전창작국악 부문이다.

2025 춘향국악대전 새로운 변화

대회장인 최경식 남원시장은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이 올해는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가고자 한다”며“‘남원가서 소리자랑 마라’는 속담이 있는데 올해부터는 누구나 오셔서 마음껏 소리자랑도 하시고 함께 소리 소통을 통해 즐거운 잔치 같은 대회를 함께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