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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탁은 동문회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정읍 출신 윤정수 변호사의 추천으로 진행됐다.
동문회는 1일부터 2일까지 정읍 시티투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윤정수 변호사는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기획했다”며 “이번 장학금이 지역의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문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이사장은 “귀중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사법연수원 26기 연세대 동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기부금은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꿈을 이루는 데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옥선 기자 lokol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