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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선도 농가 ‘아리팜’, 취약계층 지원 유럽 상추 부안군 기부
  • 강옥선 기자
  • 등록 2025-02-28 21: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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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전북] 부안군은 아리팜(대표 김환수)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유럽 상추 300박스(120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식을 진행한 부안군 하서면에 있는 아리팜은 기후 영향과 병충해 없이 자랄 수 있도록 스마트팜에서 다양한 종류의 유러피안 상추를 농부의 정성을 담아 키우고 있는 지역 농가이다.

 

기부된 유럽 상추 300박스는 부안행복나눔푸드마켓·뱅크(운영주체:전북부안지역자활센터)를 통해 부안군 관내에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노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과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아리팜 김환수 대표는소소하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밥상에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해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앞으로도 부안군과 함께 생동하는 부안 만들기를 위한 행복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아리팜의취약계층 지원 유럽상추 전달식이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진정한 나눔의 장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아리팜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강옥선 기자 lokol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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