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한 해의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하는 뜻깊은 시간 가져
[군산=뉴전북] (사)한국장애인문화협회는 27일 운영진과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 산북동 장애인문화협회 사무실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함께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의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총회에서는 ▲2024년 경과 및 감사 보고 ▲2024년 세입·세출 결산(안) 심의 ▲2025년 예산(안) 승인 등논의가 이어졌다.
정경섭 지부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되짚고 다가오는 한 해를 준비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재정의 빈약함과 더불어 복지재원에 더 힘쓰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선 감사는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후원해주시고 장애인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공정하게 결산내역을 공개하고 장애인들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나기학(전)도의원도 “제2회 정기총회와 사무실 이전을 축하드리고 발전해 나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경섭 지부장은 2024년 2월 22일에서 2026년 4월17일까지 2년간 전북특별자치도 협회장도 역임하고 있다.
유현경 기자 hhhh060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