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_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현판 전달식
동산사회복지관(관장 손창영)은 동산동에 위치하며, 원불교 정신을 바탕으로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정을 비롯한 지역의 복지 문제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복지관 직원과 이용자를 대상으로 매년 치매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해 치매 친화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익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2019년부터 현재까지 치매극복선도단체로 기관, 단체, 학교 등 17개소를 지정·관리하고 있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