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전북] 남원시가족센터(센터장 나찬도)에서는 지난 2월 22일(토) 예비 초등⋅중등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 34가구 74명을 대상으로 새학기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자녀교육과 학부모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예비초등학생 22명에게는 책가방과 학용품 세트를 지원해 첫 학교생활을 응원했다.
이번 행사는 현직 초중 교사를 초대해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자녀들에게 학부모를 대상으로는 자녀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는 부모와 자녀가 같이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 남원시 다문화가정 “우리가족 새 학기 적응 응원”(예비초등교육) |
남원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첫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기쁘다“라며 다문화가족들이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저희 기관이 최선을 다해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