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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서 14개 시∙군이 민생 안정과 지역 발전 위한 회의 개최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2-21 1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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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3차년도 2차회의 10개 안건 의결
[익산=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는 시군 민생 안정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전북 14개 시∙군_민생과 번영 위해 뭉쳤다.
시장∙군수협의회는 민선 8기 3차 년도 2차 회의가 '익산 고도 한눈애(愛) 세계유산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 민생과 번영을 위해 힘을 므으겠다.는 주제로 진행 되었으며 지난 1차 회의에서 논의된 건의사항 회신 결과를 비롯해, 앞서 18일 대구광역시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 형의회'의 추진 사항이 공유 되었다.

이날 협의회는 대도시권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 새만금 국제공항 활주로 확장 통합형 노인일자리센터 건립 등 10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전북자치도와 중앙부처에 공동으로 건의하기로 했다.

한편전북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는 1996년 8월 1일 설립돼 전북 시군의 공동현안 해결과 정책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지난해 7월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정헌율 익산시장은 격월로 정기 회의를 개최하며 전북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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