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과 연계해 지역 관광객 유치 방안 마련
[남원=뉴전북] 남원시는 지난 2월 18일부터 양일간에 걸쳐 코레일 관계자들을 초청해 남원의 맛과 볼거리를 맛볼 수 있는 팸투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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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 코레일관계자 초청 대표 관광지 탐방 |
이 행사는 지역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코레일 관계자들에게 남원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광한루원의 야경과 새롭게 개관을 앞둔 달빛정원과 스마트루나를 연계한 야간 관광에 높은 관심을 보여, 숙박과 연계한 체류형 여행 상품 개발 가능성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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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 코레일관계자 초청 대표 관광지 탐방 |
시는 3월 13일에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남원시를 대표하는 여행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