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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성과 점검
  • 유미 기자
  • 등록 2025-02-19 21: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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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애인 자립 강화를 위한 정부-지자체 협력 방안 논의
[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보건복지부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과 함께 군산을 방문해 전국적으로 모범적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성과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2022년부터 추진하는 정책으로, 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가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을 발굴해 1:1 전담 멘토를 매칭하고, 자립 성공까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지원 서비스는 공공임대주택 연계 및 주거환경 개선비 지원 기초생활보장·일자리·자립정착금 등 소득보장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 보건의료 및 긴급 상황 대응 체계 구축 등이다.

 


양수미 전북자치도 장애인복지정책과장은 시범사업이 장애인의 지역사회 통합과 자립적인 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자립을 희망하는 모든 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 미 기자 sea713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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