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전북]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는 ‘2025년 시민공감 열린대화’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최경식 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듣고, 보고, 해결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며 “남원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지역 발전”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열린 대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 좋은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건의사항 등을 고려해 시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한편, ‘2025년 시민공감 열린대화’는 오는 2월 19일까지 계속되며, 남원시장이 직접 읍·면·동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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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시민공감 열린대화’ 뜨거운 관심속 진행중 |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