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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월드 같은 글로벌 테마파크 최적지”
  • 유미 기자
  • 등록 2025-02-11 22: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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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북백년포럼서 새만금 선도성 프로젝트 투자 필요성 제시
[문화=뉴전북] 새만금 관광레저용지의 글로벌화를 위해서는 선도성 프로젝트 투자가 필요하며 저렴한 부지공급이 전제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종합경제연구원 임영수 전문위원은 11일 전북연구원이 전북특별자치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전북 백년포럼에서 복합테마파크 이해 및 새만금 글로벌 테마파크 개발방향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임 전문위원은 이날 특강에서 테마파크의 특성과 함께 세계 각국의 테마파크 사례를 소개하며, 전북 새만금에 개발가능한 글로벌 테마파크의 구체적 구상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임 전문위원이 제시한 7개 전략은 선도성 프로젝트 선정후 점진적 사업 확대 가든형 테마파크부터 단계적 투자 특화연출 및 스토리텔링 랜드마크 도입 관광숙박과 온천형 레저풀을 결합한 물놀이 시설 독특한 숙박시설 도입 테마파크와 IP 결합 등이다.

 

전북연구원 이남호 원장은 새만금은 풍부한 생태·문화·역사 관광 자원과 넓은 공간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이 가능한 최적지라며, “전북연구원 역시 K-컬쳐 복합 엔터테인먼트 파크 조성방향 등 새만금 관광 활성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 백년포럼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전북연구원과 전주상공회의소가 공동주관하며 관련 실무부서 담당자, 출연기관 및 유관기관 임직원 등이 참석한다.

전북 백년포럼

유미 기자sea713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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