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총판 협력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가속화
[남원=뉴전북] 한미양행은 남원 기능성 화장품 해외 가속화를 위해 주요 수출국 중 하나 인 베트남 시장 개척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2월 10일 베트남 헬스케어 유통전문기업 안틴팟(An Thinh Phat)의 대표이사와 부사장이 남원을 방문했다.
이들은 남원시 바이오산업 연구원이 개발한 남원·지리산 원료에 관심을 보이고 현재 한미양행과 공동 개발 중인 남원 마가목과 배롱나무 화장품 원료를 활용해 출시할 기능성 화장품을 베트남 시장에 적극 유통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의 인프라·연구기술과 남원의 원료에 관심
안틴팟의 Pham Ngoc Huan 대표이사와 Bui Anh Tuan 부사장은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과 남원코스메틱비즈센터(화장품 전문 지식산업센터) 내 한미양행 화장품 공장을 방문하여 원료연구개발·가공기술, 생산 및 제조 인프라를 우수성을 확인했다.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
 |
| 한미양행과 함께 화장품 해외 수출시장 개척 가속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