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전북]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사랑의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웅포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효낭)가 펼쳤다.

웅포 부녀회 정월대보름 사랑의 밑반찬 나눔
10일 웅포면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50가정을 방문해 찰밥과 나물로 구성된 대보름 음식을 준비해 전달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눴다.
음식을 나누며 이웃 간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된 것은 추운 날씨에도 음식 준비에 적극 참여해 준 웅포면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