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전북] 산동면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2월 7일부터 18일까지 산동면장이 직접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면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면들들에게 새해 인사와 주요 사업 및 시정을 홍보하고 보조금 지원 사업과 정책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돼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지양근 산동면장은 "경로당 방문은 면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중요한 기회"라며, "특히 면민의 일상에 도움이 되고 필요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면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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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을사년 새해맞이 찾아가는 경로당 간담회 추진 |
원동열 이장협의회장은 "경로당 간담회를 통해 각종 보조금 지원 사업과 시 현안 및 정책에 대한 설명이 유익했으며, 향후 행정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