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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시민과 학생 안전을 위한 긴급제설
  • 유미 기자
  • 등록 2025-02-07 14: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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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내 집앞은 내가 치우는 선진 시민 앞장서기.
[김제=뉴전북]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시민과 학생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인도제설을 추진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7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평균 11.7cm의 눈이 내렸으며 6일 오후부터 7일 사이 5.3cm의 눈이 내렸다눈이 가장 많이 온 곳은 용지면으로 15.5cm의 눈이 내렸으며 백구 15cm, 공덕 13.7cm, 만경 13.6cm, 황산 11.7cm 순으로 많이 내렸다.

 

이에 따라 시는 7일 오전 9시부터 시내권 초중고등학교 인근과 각 담당구역 별 도로(인도)의 전실과소(38) 및 읍면동(19) 직원들을 긴급 투입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안전재난과는 제설장비 10대를 투입해 사자탑~덕암고시청~터미널시청~구산사거리구산사거리~터미널 구간을 제설했으며 시장(전통시장 등및 소상공연협회 대상 내점포 앞 눈치우기 홍보를 실시해 시민들과 함께 제설작업을 실시했다이 외에도 김제 전 구역을 나눠 전 실과소와 읍면동 직원이 도로(인도)제설작업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및 학생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긴급 제설작업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시민 여러분은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해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라고 눈이 녹으며 시설하우스 등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붕과 비닐하우스의 눈을 치워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제시 긴급제설

유 미 기자 sea713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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