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절면 작은 도서관은 56.4㎡ 규모로 열람석 10석과 1,100여권의 장서를 구비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24년부터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면민과 지역단체,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도서를 마련하는 등 지역 구성원 모두의 참여로 만들어졌다.
보절면 공립 작은 도서관 개관
또한, 보절면 작은 도서관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이다.
김대기 보절면장은 “면민들의 성원과 참여로 도서관이 개관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보절면 작은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