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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부지사는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 떡, 정육 등 주요 성수품을 직접 구입하며 상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된 전주 ‘서신정’을 방문해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 소상공인과의 동행 의지를 실천했다. 그는 음식값을 미리 결제한 뒤 추후 매장을 다시 방문해 이용할 것을 약속하며, 캠페인의 취지를 실천했다.
전주 ‘서신정’ 양수정 대표는 “설 대목임에도 불경기로 침체된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는 캠페인”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이번 캠페인은 지역상권을 보호하고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도내 시군과 공공기관에서도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과 동행하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의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미 기자 sea7131@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