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전북자치도, ‘착한 선결제 캠페인' 민생경제 극복 노력
  • 유미 기자
  • 등록 2025-01-23 22:46:30
기사수정
  • -김종훈 경제부지사,설 맞이 지역경제 활력 위한 전통시장 방문하여 상인들과 소통
[도정=뉴전북]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가 22일 장기화된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해 발 벗고 나섰다.

 

이날 김 부지사는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 , 정육 등 주요 성수품을 직접 구입하며 상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된 전주 서신정을 방문해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 소상공인과의 동행 의지를 실천했다. 그는 음식값을 미리 결제한 뒤 추후 매장을 다시 방문해 이용할 것을 약속하며, 캠페인의 취지를 실천했다.

 

전주 서신정양수정 대표는 설 대목임에도 불경기로 침체된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는 캠페인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이번 캠페인은 지역상권을 보호하고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도내 시군과 공공기관에서도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과 동행하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의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미 기자 sea7131@nate.com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