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공익활동 4,103명, ▲참여자 경륜을 발휘하는 노인역량활용사업 930명, ▲소규모 매장 운영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공동체사업단 173명, ▲민간업체 인력파견 사업인 취업지원형 20명, 전담인력 38명 등 4개 유형으로 남원시니어클럽을 포함한 7개 기관이 수행한다.
특히 올해는 기운영되고 있는 노인 돌봄 홍반장, 경로당도우미 등 사업의 효과가 높은 일자리를 확대 운영하고 폐지수집 어르신 지원, 응급안전안심장비 모니터링단, 공영주차장 내 전기차 보호구역 순찰반 등 5개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남원시,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
이서원 기자 new3652@ne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