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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설 명절 대비 가축방역 총력 추진
  • 이서원 기자
  • 등록 2025-01-23 15: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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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전북] 남원시는 설 명절을 맞아 축산농가는 물론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합심하여 관내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가축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설 명절 전후인 1월 24일과 1.31일을 전국 일제소독의 날로 정하여 시 방역차량공동방제단 소독차량등을 동원하여 축산농가 일제소독을 실시하고농장에서도 자체적으로 일제소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축산농가 자율 소독을 위해 소독약품 7,068생석회 2,400포 및 살서제 460통을 사전 공급하였으며거점소독초소 3개소를 11월 11일부터 24시간 운영하고그 외 통제초소 3개소를 추가 운영중이다.

 

 시 관계자는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축산농가에서는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귀성객의 축산농장 출입금지 및 의심축 발견 시 신속하게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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