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총 35억 투입, 674명에게 공공일자리 제공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자체예산 3억 확보, 지속 추진
[남원=뉴전북] 남원시는 취업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청년층 실업난 해소를 도모하기 위해 1차 추경 2억 3천만원을 증액 확보하여 올해 총 35억원, 67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내수경제의 숨통을 틔운다고 전했다.
이에 공공근로사업 420명 일자리 제공, 청년인턴 지원사업, 방학 기간 대학생 일자리 사업,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남원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사업을 통해 나이, 학력, 계층을 차별하지 않고, 일하고 싶은 시민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시민들의 삶에 보탬이 되고, 자신들의 능력을 발휘하면서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