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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취약계층 주택 개보수 지원 사업 통한 따뜻한 보금자리 제공
  • 유미 기자
  • 등록 2025-01-21 10: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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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 전 주거취약계층 애로사항 청취 및 생필품 전달,도민들 높은 만족도

[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는 취약계층의 주택 개보수 지원을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전북자치도와 서난이 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의원은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주택 개보수 지원을 받은 전주시 차상위세대를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필품이 담긴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전북은 2006년 전국 최초로 저소득층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시작해 전국의 모범사례가 된 사례로, 지금까지 29,027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사업은 단열재 보강, 고성능 창호 교체, 화장실 및 주방 개보수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983억 원을 투입하여 14개 시군 29,027가구의 주택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으며, 올해도 도내 500가구에 3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차상위세대 3인 가구 임모씨는 오래된 주택이라 벽지와 바닥이 낡아 생활에 불편이 많았다, “해당 사업으로 쾌적해진 덕분에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훨씬 만족스럽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형우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주거복지야말로 가장 기본적이고 시급한 기본 권리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안락하고 쾌적한 보금자리 마련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유미 기자 sea713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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