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인플루엔자가 현재 크게 유행하고 있어, 전문가들은 이 유행이 1~2주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따라,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12세 이하 어린이는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백신접종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또한, 밀폐된 다중시설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및 실내에서 다수가 모이는 행사 참여 자제,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신속하게 의료기관에 진료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건강생활과 -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하고 질병을 이길병으로!
한용재 남원시보건소장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손 씻기, 기침 예절, 2시간마다 환기와 같은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각별히 준수하고 의료기관과 감염 취약 시설 방문자와 종사자는 마스크를 착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