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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소양교회, ‘따뜻한 희망상자’ 20박스 전달
  • 이연희 기자
  • 등록 2024-12-28 06: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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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면에 200만 원 상당 생필품‧식료품 후원

[완주=뉴전북] 완주군 소양면 소양교회(목사 이재연)가 소양면 행정복지센터에 200만 원 상당의 ‘따뜻한 희망상자’ 20박스를 전달했다.

희망상자는 생필품 및 식료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이재연 목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에 온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주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살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임동완 소양면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소양교회에 감사드린다”며 “희망상자에 가득 채워주신 물품과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양교회는 올해 1월에도 관내 경로당에 55인치 대형TV를 기증하는 등 나눔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 

이연희 기자 hb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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