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남원시지회 오현주 사무국장 외 자유총연맹 직원들이 참여 하였으며 향교동 취약계층 1가구에 400장을 전달하여 나눔의 기쁨을 가졌다.
오현주 사무국장은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난방비 걱정을 할 취약계층 분들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음 한다. 한국자유총연맹 남원시지회는 언제나 이웃분들과 함께 하는 곳이 되겠다”고 전했다.
황신영 기자 hysy041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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