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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제일사회복지관,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으로 목재 활용한 실내 환경 개선
  • 박은순 기자
  • 등록 2024-11-01 15: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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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억 7천만 원의 지원을 받아 사회복지관 내 실내 환경을 친환경 목재로 조성
[김제=뉴전북]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김제제일사회복지관(관장 안정한)이 2024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 대상에 선정돼, 1억 7천만 원의 지원을 받아 사회복지관 내 실내 환경을 친환경 목재로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실내)은 산림청복권위원회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지원해 사회복지시설의 실내 환경을 친환경 목재로 개선함으로써이용자의 면역력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제제일사회복지관은 복지관 내 강당복도프로그램실휴게실(237등에 친환경 목재를 사용하여 천장바닥벽면을 새롭게 단장해 이용자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안정한 관장은 복지시설 나눔 숲 조성사업을 통해 노후된 복지관을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으로 만들어 주신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목재문화진흥회에 감사드린다, “지역 주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복지관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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