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부안 변산면 복지기동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추진
  • 강옥선 기자
  • 등록 2024-10-25 02:46:52
기사수정

[부안=뉴전북] 부안군 변산면 복지기동대에서는 지난달에 이어 지난 23일 홀몸어르신가구에 주거환경개선을 추진했다.

 

도움받은 어르신은 생계급여와 기초연금을 받고 치매를 앓고 있으며 집수리를 할 여력이 없는 세대이다

 

변산면 복지기동대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15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었다.


지역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소규모 집수리 등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위기가구발굴 및 생계. 의료비 지원으로 저소득가정의 생활안정을 도모한다.

 

양정우 변산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에 발 벗고 나선 복지기동대원들을 격려하며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수요에 귀 기울이고 사각지대없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시라.”라고 했다.

 

한편 이번 대상사업 주택은 주거환경이 전반적으로 노후되어있으며 특히 거실창과 주방창이 단열에 취약하여 창문을 교체 설치하여 생활불편 해소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였다.

 

복지기동대사업은 읍면동 인적안전망을 통해 지역보호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강옥선 기자 lokol2@hanmail.net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