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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두꺼비회관, 만경읍 독거노인을 위한 설렁탕 나눔
  • 박은순 기자
  • 등록 2024-10-16 15: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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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은 정성이지만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이어갈 것
[김제=뉴전북] 김제시 만경읍 행정복지센터는 16일 두꺼비회관(대표 박옥진)이 만경읍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설렁탕 185그릇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설렁탕은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들이 직접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두꺼비회관 박옥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 전했다.

 

김창환 만경읍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설렁탕을 기탁해 주신 두꺼비회관 박옥진 대표님께 감사하다며 나눔을 통한 훈훈한 이웃 사랑이 꾸준히 이어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두꺼비회관은 김제 요촌동 소재에 위치한 식당으로 김장김치 나눔취약계층 후원물품 지원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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