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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금동, 자매결연도시와 문화교류 꽃을 피우다
  • 황신영 기자
  • 등록 2024-10-14 15: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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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앞으로도 상호 간 교류의 폭을 넓혀 우호관계를 더욱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
[남원=뉴전북] 남원시 금동은 지난 12일 경북 영천시 동부동을 방문하여 특별하고 뜻깊은 난타 공연을 펼쳐 많은 사람들에게 갈채와 환호를 받았다.

 

이날 공연은 남원시 금동 자치사랑방 수강생들의 배움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더불어 작년에 이어 자매결연도시인 영천시 동부동의 3회 우로지 동행 문화축제행사 지원 및 문화교류를 위해 마련된 특별 공연으로 다시 한번 양 지역 간의 끈끈한 우정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남원시 금동과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199812월 처음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활발한 교류 행사와 2023년 남원시 세계드론제전, 2회 동부동 우로지 동행문화 축제, 94회 춘향제 대동길놀이 등 서로의 행사 지원과 참여로 양 지역간의 상생발전을 응원하며 서로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노환순 금동장은 “20, 30년 나아가 백년지기 친구로 영원한 영호남의 동반자로서 함께하자앞으로도 상호 간 교류의 폭을 넓혀 우호관계를 더욱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남원시 금동은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남원시 주요 사업을 홍보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남원시 누리시민 신청 가입 및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한 서명활동 등으로 타 지역민의 관심을 이끌었다.

 

황신영 기자 hysy041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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