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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이에서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든든한 밥심
  • 박은순 기자
  • 등록 2024-09-11 15: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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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26회 김제지평선축제 모락모락 아궁이 쌀밥 짓기 프로그램 - 벽골제 행사장 내 생태숲 일원에서 매일 11시~15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진행
[김제=뉴전북]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제26회 김제지평선축제에서 아궁이로 쌀밥을 지어먹는 전통 체험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벽골제 행사장 내 생태숲 일원에서 매일 11~15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진행하며전통에 따라 아궁이에 직접 장작을 넣어 땐 불로 가마솥에 밥을 짓는 체험이다반찬 부스에서 국김치멸치조림 등의 간단한 반찬이 제공되고이외에 다른 반찬을 직접 가져와 먹어도 무관하다.

 

지난 2일부터 사전접수를 통해 시간당 15(1팀당 2~4명 구성)을 모집 중이며축제 기간 5일 중 3일은 이미 50% 이상의 예약률을 보이고 있다참가비는 2인 기준 10,000원이며 추가 시 1명당 5,000원의 비용이 추가된다.

 

시 관계자는 김제지평선축제의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인 모락모락 아궁이 쌀밥 짓기체험을 통해 어른들은 옛 추억을 떠올리며아이들과 외국인 관광객은 이색적인 경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니 사전접수를 못했더라도 축제장에 와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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