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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상자는 고령의 치매 환자로 고혈압, 퇴행성 질환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자택 내부에 다량의 진드기가 서식해 피부병을 앓고 있었다.
또, 거동이 불편하여 집 안 청소가 어려운 상황으로, 이에 맞춤형복지팀은 복지기동대, 소독업체와 함께 협력해 △거주 공간 청소, △해충(진드기) 방제작업, △의류·침구류 세탁 등을 지원했다.
정수년 광활면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모든분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활면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