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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농촌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랑의열매 지원 농촌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민·관 협력 사업으로 여름철 무더위에도 정수기가 없어 물을 끓여 마시는 취약 가구를 선정해 시원한 생수를 전달했으며 온열질환 예방 생활 수칙과 대비 요령 등도 안내했다.
금구면과 길보른종합사회복지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영양가득 과일도시락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선도적 복지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해성산업(경기도 시흥시 소재)을 운영하는 시흥시 처음처럼봉사회 오승석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쉽게 지치기 쉬운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위해 누룽지와 에너지 음료 각각 30박스를 기부,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승곤 금구면장은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온열질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가구를 위해 생수 나눔에 협조해 준 길보른종합사회복지관 권영세 관장과 매월 금구면 저소득층을 위해 지속해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고 있는 오승석 회장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에 전달해 드린 생수와 건강식으로 건강한 여름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