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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신풍동에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기가 출생하고 첫 돌이 되는 날을 기념해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가 함께 케이크를 전달하고 아기의 첫 생일을 축하하는 주민자치위원회의 특색사업 중 하나다. 올해에는 현재까지 40여명의 아이의 부모에게 축하의 마음과 선물을 전달했다.
정철근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전달하는 작은 선물이지만 이 선물이 지역사회가 자녀의 출산과 양육을 함께 축하하고 관심을 가지는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형호 신풍동장은 “지방소멸의 위험에 처해 있는 우리 지역에 아기의 울음소리처럼 아름다운 소리가 계속해서 울려퍼졌으면 하는 바램과 출생한 자녀들이 지역의 든든한 일꾼으로 자라 김제시를 빛내주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