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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수교육은 무형문화재 제29호 이은규 사기장과 이수자 김문식·강의석·송승호 도예가와 함께 청자상감운학문매병의 형태와 상감문양을 중심으로 매병 물레성형, 상감기법, 상감칼 제작 등 성형과 정형, 조각과 가마 소성까지 전승하고 그 결과품을 부안청자박물관에서 전시토록 할 계획이다.
전수교육 인원은 선착순 15명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전수교육 참여자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supex70@korea.kr) 접수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김인숙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 부안상감청자를 널리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창작스튜디오 운영, 청년도예가 양성을 위한 도예전공 대학들과 협약체결 및 청자전문가교육 과정, 지역도예인 청자상품 판로개척을 위한 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옥선 기자 lokol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