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익산 위기가구 위한 나눔
  • 홍순일 기자
  • 등록 2024-07-30 19:17:05
기사수정
  • - (유)제일자동차공업사 양승용 대표,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성금 300만 원 기탁
[사회=뉴전북] 익산시는 30일 (유)제일자동차공업사가 익산시청을 찾아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다이로움 나눔곳간으로 지정기탁한 후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 지원을 위한 물품 구입 등에 사용된다.

양승용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위해 후원에 참여했다"며 "지원받으시는 분들이 이번 여름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석 익산시 부시장은 "대표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많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어 매우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을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유)제일자동차공업사는 송학동에 위치한 자동차 정비와 수리 전문 업체다. 양 대표는 2021년과 2022년에 △중앙동 수해복구 300만 원 △저소득가구 책가방 지원 500만 원 △저소득가구 돕기 500만 원 등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다이로움 밥차에 지난해 300만 원, 올해 6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홍순일 기자 final19@daum.net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