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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를 빛낸 우수중소기업인 8명 선정
  • 홍순일 기자
  • 등록 2024-07-30 18: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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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22회 전북특별자치도 우수중소기업인상 시상식 개최 - 8개 분야 수상자 선정…올해 5대 1의 높은 경쟁률 기록 - 공로패와 인증현판 수여 및 경영개선보조금 2천5백만원 등 지원

[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는 30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우수중소기업인 8명에게 공로패와 인증현판을 수여했다.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우수중소기업인 수상자는 고용창출 분야 핀컴퍼니대표 신주연 매출신장 분야 강원에너지대표 유승주 지역발전공헌 분야 아시아대표 오인섭 우수신제품개발 분야 혜성씨앤씨대표 송영빈 장수기업 분야 농업회사법인순창성가정식품대표 김종덕 창업기업 분야 쓰리축코리아대표 전학성 경제단체 분야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전북지회대표 임동욱 중소기업협동조합 분야 전북익산수퍼마켓사업협동조합대표 권진철 등 8명이다.

 

3년간 핀컴퍼니는 디저트 제조 관련 꾸준한 신제품 개발 등으로 고용창출이 95% 증가하였으며, 강원에너지는 양극재 공정의 핵심 설비인 전기히터 건조기의 수주 확대로 128%의 매출 신장이 돋보였다.

또한, 아시아는 불우이웃돕기, 사회봉사활동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최근 5년간 46230백만원을 기부했고, 혜성씨앤씨는 신제품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세계 각국에 적합한 36개국 50여 종의 핵심기술을 발굴하여 수출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농업회사법인순창성가정식품은 1996년 설립된 장수기업으로 대통령실에 기념품으로 납품하는 등 품질이 우수하며, 쓰리축코리아는 2018년 설립된 창업기업으로 국내에 경쟁력 있는 특장차량을 생산하여 꾸준한 매출신장을 이루고 있다.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전북지회는 협회창립(‘12) 이후 약 319% 이상의 이노비즈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전북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북익산수퍼마켓협동조합은 지역 골목수퍼와 식당을 대상으로 공동구매에 진력하여 안정적인 경영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우수중소기업인상은 8명 선정에 총 42개 기업 대표자가 신청하여 약 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류평가, 현장평가 후 지난 620일 전북특별자치도 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의 최종심사를 거쳐 분야별 최고득점을 받은 기업의 대표자 8명이 최종 선정됐다.

 

우수중소기업인상 수상자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되며, 해당 기업에는 인증현판과 함께 25백만원의 경영개선보조금이 지원된다.

 

또한, 지정기간 5년동안 도 경영안정자금 최대 5억원(일반기업 3억원) 및 이차보전 최대 3%(일반기업 2%)까지 우대 지원되며, 성장사다리 육성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서 가점이 부여되어 우선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홍순일 기자 final1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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