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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주천면 신기마을 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마련, 32채의 세탁물을 수거·세탁·건조하고 각 가정에 전달했다.
김희만 남원가온누리적십자봉사회장은 “주말에 비가 온다고 그래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날씨도 도와준 것 같다”며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돌려드릴 때 환하게 웃으시는 걸 보고 마음이 편해졌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소회계층에 도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황신영 기자 hysy0417@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