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회원들과 주민센터 직원들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향에 찾아올 방문객들과 주민들을 위해 아침부터 화단 잡초 제거와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지역 환경 가꾸기에 앞장섰다.
김희상 회장은 “아름다운 마을을 우리 손으로 직접 가꿀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주민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기동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한 덕분에 깨끗한 시기동을 만들 수 있었다”며 “주민센터 또한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옥선 기자 lokol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