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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지리산농업협동조합은 빨래방 운영에 필요한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후원하여 빨래방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아영면 ‘흥부네 빨래터’는 홀로 이불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무료 이불 세탁 서비스로, 7월 초 개소식을 앞두고 있다.
윤종철 아영면장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선뜻 후원해주신 지리산농업협동조합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황신영 기자 hysy0417@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