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전북] 군산 장애인 가족 지원인권센터에서 2024년 장애인 가족 역량강화사업을 이번에는 장애자녀의 행복한 미래 준비를 위한 평생 설계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발달장애 자녀의 미래설계’ 교육은 장애 자녀를 둔 부모님이 대상이며 모집인원은 10명이다. 신청 기간은 6월 24일(월)부터 7월 12일(금)까지이다.
강사는 인천동구한마음복지관 이민희 관장이며, 7월 18일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교육을 받는다.
이승준 센터장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미래 평생설계는 그들이 자립적이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것인 만큼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계획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현경 기자 hhhh060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