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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지원민방위 경진대회’성황리 개최!
  • 홍순일 기자
  • 등록 2024-06-21 18: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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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4개 시·군 지원민방위대원 경진대회 및 교육 실시 - 민방위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 및 상호 화합의 장 마련 -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등 민방위대원 실전 대응능력 평가

[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부안군 모항해나루가족호텔에서 도내 지원민방위대원 1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원민방위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분야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시군별 지원민방위대원을 남성팀, 여성팀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부안소방서에서 심판을 맡았으며, 대회 결과 남성팀에 순창군, 여성팀에서는 남원시가 최우수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윤동욱 도민안전실장은 내 고장 지킴이로서 항상 전북과 민방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대회를 통해서 민방위대원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등을 통해 재난현장의 최일선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순일 기자 final1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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