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3시간가량 오디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단기간에 집중적인 노동력이 필요한 농업의 특성상 영농철이면 일손이 크게 부족하여 어려움이 많았는데 통장과 직원들이 바쁜 가운데 적극 도와줘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영희 장명동장은 “농번기마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농가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강옥선 기자 lokol2@hanmail.net